통상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전문교육기관이 설립된다.
상공자원부는 해외투자와 수출증대를 위해서는 무역과 해외투자분야의 전문인력양성이 절실하다고 보고 대학졸업자와 해외교포 등을 대상으로 1∼2년과정의 통상전문가를 양성하는 (가칭)국제경영연수원을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와 합동으로 서울 근교에 세울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상공자원부는 대졸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과정의 무역전담반,교포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일본·미국·중국·러시아 등지의 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교포인력반,지도자양성을 목표로 하는 21세기 대비반 등으로 나눠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3·4분기중 인원과 교과과정·교육기간 등에 관한 구체안을 마련해 늦어도 95년에는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상공자원부는 해외투자와 수출증대를 위해서는 무역과 해외투자분야의 전문인력양성이 절실하다고 보고 대학졸업자와 해외교포 등을 대상으로 1∼2년과정의 통상전문가를 양성하는 (가칭)국제경영연수원을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와 합동으로 서울 근교에 세울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상공자원부는 대졸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과정의 무역전담반,교포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일본·미국·중국·러시아 등지의 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교포인력반,지도자양성을 목표로 하는 21세기 대비반 등으로 나눠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3·4분기중 인원과 교과과정·교육기간 등에 관한 구체안을 마련해 늦어도 95년에는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1993-07-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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