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농어촌구조개선사업을 위해 10년간 42조원을 투입키로 했으나 정부의 신농정정책에 따라 이 사업을 98년까지 앞당기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한호선농협중앙회장등 농·수·축협회장등 농어민대표 23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성공적인 신경제및 신농정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 자리에서 『선거때 공약대로 농기계 반값공급을 보조키 위해 올 한해 약2천2백50억원을 무상으로 농민에게 지원케 될 것이며 98년까지 농기계값 보조로 1조원을 농민에게 무상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한호선농협중앙회장등 농·수·축협회장등 농어민대표 23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성공적인 신경제및 신농정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 자리에서 『선거때 공약대로 농기계 반값공급을 보조키 위해 올 한해 약2천2백50억원을 무상으로 농민에게 지원케 될 것이며 98년까지 농기계값 보조로 1조원을 농민에게 무상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3-07-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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