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14일 올들어 제17차 노사 임금협상에서 올 임금을 지난해 통상임금 기준으로 4.7%(3만8천원)를 올리기로 잠정 합의했다.
이밖에 ▲생산 격려금 및 성과급 1백50% 지급 ▲97년까지 주택복지자금 2백억원 조성 등에도 합의를 봤다.이 안은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통과돼야 확정된다.
이밖에 ▲생산 격려금 및 성과급 1백50% 지급 ▲97년까지 주택복지자금 2백억원 조성 등에도 합의를 봤다.이 안은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통과돼야 확정된다.
1993-07-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