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먼 미국무부 한국과장이 주한미대사관 공사로 내정됐다고 외무부 당국자가 14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미정부는 오는 9월 부임할 것으로 보이는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대사가 실무경험이 없는 점을 감안,한국을 잘아는 카트먼을 파견키로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정부는 오는 9월 부임할 것으로 보이는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대사가 실무경험이 없는 점을 감안,한국을 잘아는 카트먼을 파견키로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3-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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