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일본후지TV의 나카무라 마모루 보도국장은 13일 시노하라 마사토 서울지국장의 구속과 관련,논평을 발표하고 『가능하면 조사가 빨리 진행되길 바라며 사실관계가 밝혀지는대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나카무라 보도국장은 그러나 『시노하라 지국장의 구속은 유감』이라고 전제하고 『그의 행동은 통상의 취재·보도활동의 하나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나카무라 보도국장은 그러나 『시노하라 지국장의 구속은 유감』이라고 전제하고 『그의 행동은 통상의 취재·보도활동의 하나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3-07-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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