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남미 기아나서 발사
우리별 2호 인공위성이 제작완료돼 오는 9월1일 상오 10시27분(한국시각)프랑스 아리안 로켓에 실려 남미 동북단 기아나(프랑스령)의 쿠루발사장에서 쏘아 올려진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 최순달소장은 13일 태양전지판이 부착된 우리별2호를 완성,14∼15일 대덕에서 이틀간 국내 일반인에게 공개행사를 가진뒤 21일 현지로 수송,예정시간에 발사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별 2호는 가로 35.2㎝,세로 35.6㎝,높이 67㎝ 크기의 입방체로 무게는 47.5㎏이며 순수 국산기술로 제작된 소형위성용 32비트 차세대컴퓨터와 축적및 전송통신장비,지표촬영장치,고속변복조 실험장치등 6개의 실험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우리별2호의 성공적인 발사가 이뤄지면 우주에는 우리별1호를 비롯,2개의 한국국적 위성이 떠 우리 머리를 돌며 각종과학적 실험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별 2호 인공위성이 제작완료돼 오는 9월1일 상오 10시27분(한국시각)프랑스 아리안 로켓에 실려 남미 동북단 기아나(프랑스령)의 쿠루발사장에서 쏘아 올려진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 최순달소장은 13일 태양전지판이 부착된 우리별2호를 완성,14∼15일 대덕에서 이틀간 국내 일반인에게 공개행사를 가진뒤 21일 현지로 수송,예정시간에 발사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별 2호는 가로 35.2㎝,세로 35.6㎝,높이 67㎝ 크기의 입방체로 무게는 47.5㎏이며 순수 국산기술로 제작된 소형위성용 32비트 차세대컴퓨터와 축적및 전송통신장비,지표촬영장치,고속변복조 실험장치등 6개의 실험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우리별2호의 성공적인 발사가 이뤄지면 우주에는 우리별1호를 비롯,2개의 한국국적 위성이 떠 우리 머리를 돌며 각종과학적 실험을 수행하게 된다.
1993-07-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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