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정치인 테러사건을 수사중인 군 검찰은 12일 범행을 지시한 당시 정보사 3처장 한진구씨(54·남성대골프장대표)의 배후세력을 캐기 위해 13일 한씨를 소환하기로 했다.
군 검찰은 지난 10일 하오 한씨를 재소환,이 부분에 대해 집중 추궁했으나 한씨는 배후세력 개입을 완강히 부인했다.
군 검찰은 지난 10일 하오 한씨를 재소환,이 부분에 대해 집중 추궁했으나 한씨는 배후세력 개입을 완강히 부인했다.
1993-07-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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