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강재섭대변인은 9일 클린턴미대통령의 방한과 관련,『한미양국이 새정부출범이후 첫번째 갖는 정상회담이라 그 의미가 깊고 그만큼 내실있는 회담이 될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전통적인 우호관계가 재확인되고 북한의 핵개발문제에 대한 단호한 대응책이 강구되는등 많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1993-07-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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