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문제를 논의할 미·북한 2단계회담 1차회의가 오는 14일 스위스 제네바 북한대표부에서 열린데 이어 2차회의는 15일 미대표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외무부당국자가 9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2단계회담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이 중점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며 『현재 두차례로 예정되어 있으나 3번까지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2단계회담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이 중점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며 『현재 두차례로 예정되어 있으나 3번까지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1993-07-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