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백문일기자】 엑스포의 서막이 올랐다.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30일을 앞둔 8일 대회기간 국내외관람객의 숙소로 활용될 엑스포타운의 개촌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개촌식에는 오명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염길철대전시장,페서린 주한스위스대사 등 15개국 외교사절단 및 엑스포대표·대전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오위원장은 식사를 통해 『엑스포타운은 밤에 치러지는 제2의 박람회장』이라고 전제한 뒤 『대전엑스포가 역대대회중 가장 훌륭한 엑스포가 되도록 행사요원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최대한의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막 30일을 앞둔 8일 대회기간 국내외관람객의 숙소로 활용될 엑스포타운의 개촌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개촌식에는 오명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염길철대전시장,페서린 주한스위스대사 등 15개국 외교사절단 및 엑스포대표·대전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오위원장은 식사를 통해 『엑스포타운은 밤에 치러지는 제2의 박람회장』이라고 전제한 뒤 『대전엑스포가 역대대회중 가장 훌륭한 엑스포가 되도록 행사요원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최대한의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93-07-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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