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국무총리는 8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의 개혁정책은 법과 제도에 의해 추진돼야 한다는 것이 국민여론인 만큼 이를 수렴해 개혁정책을 적극 실행하라』고 지시했다.
황총리는 『올해안에 정비해야할 법안은 모두 2백여건으로 예년에 비해 약3배에 이른다』면서 『전국무위원은 차질없이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당은 물론 야당과도 협의하라』고 당부했다.
황총리는 이어 『현재 가장 중요한 국정현안은 노사분규,전교조문제,한약조제권분규』라면서 『이들 현안이 이번 기회에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전부처가 협력하라』고 강조했다.
황총리는 『올해안에 정비해야할 법안은 모두 2백여건으로 예년에 비해 약3배에 이른다』면서 『전국무위원은 차질없이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당은 물론 야당과도 협의하라』고 당부했다.
황총리는 이어 『현재 가장 중요한 국정현안은 노사분규,전교조문제,한약조제권분규』라면서 『이들 현안이 이번 기회에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전부처가 협력하라』고 강조했다.
1993-07-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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