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한국은 지난 한햇동안 다른 개발도상국들에 총1억1천만 달러의 원조를 제공했다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6일 밝혔다.
OECD는 이날 92년도 개도국에 대한 금융자금의 흐름및 최근 동향에 관한 보고를 통해 지난해 24개 회원국중 스위스,아이슬란드및 터키등 3개국을 제외한 21개국으로 구성된 개발원조위원회(DAC)구성국들의 개도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가 전년도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히고 비OECD회원국중에서는 한국의 원조가 특정국가에 직접 제공하는 양자간 원조의 증대 때문에 사상 최고의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OECD는 이날 92년도 개도국에 대한 금융자금의 흐름및 최근 동향에 관한 보고를 통해 지난해 24개 회원국중 스위스,아이슬란드및 터키등 3개국을 제외한 21개국으로 구성된 개발원조위원회(DAC)구성국들의 개도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가 전년도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히고 비OECD회원국중에서는 한국의 원조가 특정국가에 직접 제공하는 양자간 원조의 증대 때문에 사상 최고의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1993-07-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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