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국무총리는 7일 하오 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하게 될 육군 상록수부대(부대장장정훈중령)를 방문,장병들을 격려했다.
황총리는 이날 훈시를 통해 『상록수부대의 소말리아파병은 유엔의 기치하에 이루어지는 우리 국군의 첫 해외파병이라는 점에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우리의 유엔평화유지활동참여는 유엔회원국으로서의 의무인 동시에 권리』라고 강조했다.
황총리는 이어 『대한민국의 상록수부대가 소말리아에서 함께 활동하게될 세계 30여개국 평화유지군 가운데서도 가장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각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황총리의 상록수부대방문에는 이양호합참의장,김동진육군참모총장이 수행했다.
황총리는 이날 훈시를 통해 『상록수부대의 소말리아파병은 유엔의 기치하에 이루어지는 우리 국군의 첫 해외파병이라는 점에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우리의 유엔평화유지활동참여는 유엔회원국으로서의 의무인 동시에 권리』라고 강조했다.
황총리는 이어 『대한민국의 상록수부대가 소말리아에서 함께 활동하게될 세계 30여개국 평화유지군 가운데서도 가장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각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황총리의 상록수부대방문에는 이양호합참의장,김동진육군참모총장이 수행했다.
1993-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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