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교시」 해설 통해 강조
【내외】 북한은 지난 30일 「식·의·주」문제 해결이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거듭 강조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의 김일성 「교시」해설프로를 통해 『정치생활에서 자주성이 실현됐다고 해도 물질·경제생활에서 자주성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흰쌀밥에 고깃국 먹으며 비단옷 입고 기와집에서 살려는 우리 인민의 염원」을 실현하는 것이 사회주의 건설의 중요한 목표가 된다고 주장했다.
【내외】 북한은 지난 30일 「식·의·주」문제 해결이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거듭 강조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의 김일성 「교시」해설프로를 통해 『정치생활에서 자주성이 실현됐다고 해도 물질·경제생활에서 자주성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흰쌀밥에 고깃국 먹으며 비단옷 입고 기와집에서 살려는 우리 인민의 염원」을 실현하는 것이 사회주의 건설의 중요한 목표가 된다고 주장했다.
1993-07-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