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6일 열흘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정명예회장의 이번 방중은 명예회장 복직후 첫 공식 해외출장으로,8월에 있을 소랑저댐 건설에 대한 입찰문제등을 타진할 예정이다.
정명예회장의 이번 방중은 명예회장 복직후 첫 공식 해외출장으로,8월에 있을 소랑저댐 건설에 대한 입찰문제등을 타진할 예정이다.
1993-07-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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