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도쿄에서 열리는 서방선진 7개국(G7)정상회담에서 북한·이란·이라크·리비아등과 같은 나라들에 의한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막기위해 무기확산금지협약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워런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이 2일 밝혔다.
1993-07-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