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의 당·정·군 고위 현역및 퇴역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중요한 비공식 회의가 곧 중국지도자들의 하기 휴양지인 북대하에서 경제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열릴 것이라고 홍콩의 성도일보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흔히 「북대하회의」라고 불리는 중국지도자들의 이번 연례 비공식회의는 건강이 허락할 경우 최고지도자 등소평이 직접 주재할 것이며 작년 가을에 열린 당제14차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이래 중국의 정치·경제·사회 상황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특히 경제분야에서 생긴 제반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번 북대하회의를 위해 1일부터 북경과 북대하(하북성 황해안에 위치)사이에 고위간부들의 전용열차가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흔히 「북대하회의」라고 불리는 중국지도자들의 이번 연례 비공식회의는 건강이 허락할 경우 최고지도자 등소평이 직접 주재할 것이며 작년 가을에 열린 당제14차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이래 중국의 정치·경제·사회 상황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특히 경제분야에서 생긴 제반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번 북대하회의를 위해 1일부터 북경과 북대하(하북성 황해안에 위치)사이에 고위간부들의 전용열차가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7-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