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자 공직사퇴 반드시 관철”
민주당은 30일 당무회의를 열어 이기택대표가 지난 28일 귀국기자회견에서 4대 헌정유린사건으로 규정한 5·16과 유신,12·12,5·18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이들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주동자 공직사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오는 2일 개회되는 임시국회에서 개혁입법의 통과와 5·18진상조사특위,경제특위,역사특위가 구성돼야 하며 민주당이 제시한 필수청산 10대과제및 우선개혁 10대과제가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30일 당무회의를 열어 이기택대표가 지난 28일 귀국기자회견에서 4대 헌정유린사건으로 규정한 5·16과 유신,12·12,5·18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이들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주동자 공직사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오는 2일 개회되는 임시국회에서 개혁입법의 통과와 5·18진상조사특위,경제특위,역사특위가 구성돼야 하며 민주당이 제시한 필수청산 10대과제및 우선개혁 10대과제가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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