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인사비리를 없애기위해 앞으로는 인사·비서실등의 보직출신보다 정책·작전분야출신을 진급심사에서 우대하고 진급심사위원회도 현재의 5명에서 7명이상 늘리며 인사사안을 미리 알려주는 인사예고제 도입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홍렬해군참모총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홍렬해군참모총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993-06-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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