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스라엘은 25일 북경에서 북한과 안전보장 문제에 관한 정부간 협의를 갖고 이란 및 시리아 등에 대한 미사일 판매를 중지하도록 요구했다고 교도(공동) 통신이 26일 북경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외교 소식통에 의하면 양측은 ▲북한의 중동 국가들에 대한 미사일 매각 문제 ▲핵확산금지조약(NPT)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미사일 문제와 관련,이스라엘은 북한이 이란 등에 대한 판매를 단념하는 조건으로 경제원조를 제의했다고 교도는 전했다.
외교 소식통에 의하면 양측은 ▲북한의 중동 국가들에 대한 미사일 매각 문제 ▲핵확산금지조약(NPT)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미사일 문제와 관련,이스라엘은 북한이 이란 등에 대한 판매를 단념하는 조건으로 경제원조를 제의했다고 교도는 전했다.
1993-06-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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