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4일 올해 교수채용에서 5명의 비서울대 출신 지망자를 신규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대의 전체 교수 1천3백44명중 타대학 학부 출신이 54명(4%)에 불과하고 연간 비서울대 출신 교수임용이 1명 안팎이었던 관행에 비추어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에 신규임용된 교수 56명중 비서울대 출신은 치의학과 임범순씨(33),수의학과 이환씨(36),사회복지학과 김혜란씨(31),제어계측공학과 조동일씨(35),서양화과 정영목씨(39)등 5명이다.
이는 서울대의 전체 교수 1천3백44명중 타대학 학부 출신이 54명(4%)에 불과하고 연간 비서울대 출신 교수임용이 1명 안팎이었던 관행에 비추어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에 신규임용된 교수 56명중 비서울대 출신은 치의학과 임범순씨(33),수의학과 이환씨(36),사회복지학과 김혜란씨(31),제어계측공학과 조동일씨(35),서양화과 정영목씨(39)등 5명이다.
1993-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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