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 최고회의 대의원들은 24일 루슬란 하스불라토프의장에게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부패혐의가 짙은 두명의 고위 관리를 해임하지 않는한 제헌회의에 더 이상 참석하지 말것을 촉구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공직자 비리에 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블라디미르 슈메이코 제1부총리와 미하일 폴토라닌 공보 보좌관의 해임을 요구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공직자 비리에 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블라디미르 슈메이코 제1부총리와 미하일 폴토라닌 공보 보좌관의 해임을 요구했다.
1993-06-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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