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4일 울산등의 노사분규와 관련,『우리 모두를 위해 개인주의와 집단이기주의를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지방의회여성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나눈 자리에서 『기업가와 근로자는 공동운명체이며 기업이 망하면 근로자도 발붙일 곳이 없게 된다』고 전제,이같이 말했다.김대통령은 『우리가 개인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둘러싸여 나만 살겠다고 하는 사이 우리의 국제경쟁력은 뒤떨어지고 있다』면서 『기업가·근로자·정부 모두가 공동체의식을 갖고 고통을 분담한다면 우리는 2∼3년내에 선진국대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지방의회여성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나눈 자리에서 『기업가와 근로자는 공동운명체이며 기업이 망하면 근로자도 발붙일 곳이 없게 된다』고 전제,이같이 말했다.김대통령은 『우리가 개인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둘러싸여 나만 살겠다고 하는 사이 우리의 국제경쟁력은 뒤떨어지고 있다』면서 『기업가·근로자·정부 모두가 공동체의식을 갖고 고통을 분담한다면 우리는 2∼3년내에 선진국대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6-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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