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용호기자】 방한중인 폴 키팅호주총리는 23일 포항제철과 포항공대,산업과학기술연구소(RIST)를 차례로 시찰했다.
키팅 총리는 이날 상오10시 정명식 포철회장의 안내로 포항제철소의 열연공장을 둘러본 뒤 창립 25년만에 세계 2위의 철강회사로 발전한 포철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키팅 총리는 이날 상오10시 정명식 포철회장의 안내로 포항제철소의 열연공장을 둘러본 뒤 창립 25년만에 세계 2위의 철강회사로 발전한 포철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1993-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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