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 경남 장승포시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최은석)는 22일 하오 쟁의발생 신고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참가자의 96.1%의 찬성으로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했다.
이회사 노조는 이날 낮 12시쯤 조합원 총회를 개최했으나 과반수에 미달되자 하오 5시30분쯤부터 2시간여 동안 다시 총회를 열었다.
이회사 노조는 이날 낮 12시쯤 조합원 총회를 개최했으나 과반수에 미달되자 하오 5시30분쯤부터 2시간여 동안 다시 총회를 열었다.
1993-06-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