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22일 부가통신(VAN)사업자들이 제공하는 데이터통신망의 음성·영상혼합서비스시기를 당초 94년 1월에서 이번달 안으로 앞당겨 시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데이터통신서비스만 제공하던 VAN사업자들은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임차한 전기통신회선을 통해 데이터이외에 음성 및 영상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체신부가 이 서비스를 국내사업자에게 조기 허용한 것은 내년 1월 대외개방을 앞두고 국내 VAN사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기술을 축적,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데이터통신서비스만 제공하던 VAN사업자들은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임차한 전기통신회선을 통해 데이터이외에 음성 및 영상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체신부가 이 서비스를 국내사업자에게 조기 허용한 것은 내년 1월 대외개방을 앞두고 국내 VAN사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기술을 축적,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993-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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