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자발전을 허용키로 하자 대그룹들이 뛰어들 태세다.
1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정부가 전력공급을 늘리기 위해 민자발전을 허용키로 하자 삼성중공업 등 5∼6개 업체가 발전소 건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삼성을 비롯,현대(현대건설) 선경(선경건설) 한진(한일개발) 럭키(럭키개발) 등이 그들이다.
정부는 신경제 5개년 계획기간중 「민간기업이 건설·소유·운영하는 발전소」를 착공하고 대상 발전소를 연내 선정할 방침이다.
19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정부가 전력공급을 늘리기 위해 민자발전을 허용키로 하자 삼성중공업 등 5∼6개 업체가 발전소 건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삼성을 비롯,현대(현대건설) 선경(선경건설) 한진(한일개발) 럭키(럭키개발) 등이 그들이다.
정부는 신경제 5개년 계획기간중 「민간기업이 건설·소유·운영하는 발전소」를 착공하고 대상 발전소를 연내 선정할 방침이다.
1993-06-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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