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댐 건설을 둘러싼 비리의혹을 내사해온 감사원은 오는 28일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21일부터 건설부와 한국전력공사등에 감사요원을 파견,관련자료수집에 착수할 방침이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19일 『지금까지 내사한 결과를 토대로 건설부등 감사현장에 나가 서류를 검토하고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에 따라 감사대상기관및 출장인원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사원은 이날 율곡사업에 대한현장감사를 일단 마무리,국방부와 군수본부등에 나가있는 감사요원을 철수시켰다.
감사원은 그러나 KFP기종변경과정등 일부 미진한 부분과 율곡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수수하는등 비위의혹을 받고 있는 전현직 군고위인사에 대한 예금추적작업은 계속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21일부터 건설부와 한국전력공사등에 감사요원을 파견,관련자료수집에 착수할 방침이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19일 『지금까지 내사한 결과를 토대로 건설부등 감사현장에 나가 서류를 검토하고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에 따라 감사대상기관및 출장인원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사원은 이날 율곡사업에 대한현장감사를 일단 마무리,국방부와 군수본부등에 나가있는 감사요원을 철수시켰다.
감사원은 그러나 KFP기종변경과정등 일부 미진한 부분과 율곡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수수하는등 비위의혹을 받고 있는 전현직 군고위인사에 대한 예금추적작업은 계속할 예정이다.
1993-06-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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