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로이터 연합】 중국과 영국은 18일 홍콩 신공항 건설계획의 핵심부분인 홍콩에서 세번째의 항만횡단 터널공사를 위한 자금 조달안에 합의해 공항건설 협상에서 주요 돌파구를 열었다.
이날 아침 열린 중영공동연락소조(JLG)공항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이번 합의로 총 2백1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홍콩 신공항 건설사업을 놓고 지난해 10월부터 계속되어온 양국간 갈등이 완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날 아침 열린 중영공동연락소조(JLG)공항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이번 합의로 총 2백1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홍콩 신공항 건설사업을 놓고 지난해 10월부터 계속되어온 양국간 갈등이 완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1993-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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