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클린턴 미국대통령에 의해 대법원판사로 전격 지명된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판사(60·여)는 여권옹호론자로 더 잘 알려진 전직 법학교수 출신.
중도 온건주의자이면서도 낙태문제에 대해선 클린턴대통령과 의견을 같이할 만큼 진보주의자이기도 해 낙태권허용을 포함한 인권판결 등에서의 활약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80년 컬럼비아대학에서 교수생활을 하다 연방항소 법원판사로 임명될 때도 민주당 출신의 카터대통령에 의해 지명돼 민주당과는 묘한 인연을 갖고 있다.<주병철기자>
중도 온건주의자이면서도 낙태문제에 대해선 클린턴대통령과 의견을 같이할 만큼 진보주의자이기도 해 낙태권허용을 포함한 인권판결 등에서의 활약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80년 컬럼비아대학에서 교수생활을 하다 연방항소 법원판사로 임명될 때도 민주당 출신의 카터대통령에 의해 지명돼 민주당과는 묘한 인연을 갖고 있다.<주병철기자>
1993-06-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