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임기 만료후 연임 생각없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5년간의 임기 만료후 연임을 추구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새로운 정당결성작업을 그 자신이 직접 주도하고 있다고 12일 말했다.
옐친 대통령은 TV기자회견을 통해 『96년 봄에는 신임 대통령 선출을 위한 대통령 선거가 실시돼야 한다』고 전제하고 『시장경제와 새로운 정치,민주적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차기 대통령 감으로 지금도 최소한 10여명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62세인 옐친 대통령은 또 5년간의 임기 만료후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차기 대선에 대비해 민주주의와 개혁노선을 지지하는 새로운 정당의 결성작업을 진행중이라고 공개했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5년간의 임기 만료후 연임을 추구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새로운 정당결성작업을 그 자신이 직접 주도하고 있다고 12일 말했다.
옐친 대통령은 TV기자회견을 통해 『96년 봄에는 신임 대통령 선출을 위한 대통령 선거가 실시돼야 한다』고 전제하고 『시장경제와 새로운 정치,민주적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차기 대통령 감으로 지금도 최소한 10여명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62세인 옐친 대통령은 또 5년간의 임기 만료후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차기 대선에 대비해 민주주의와 개혁노선을 지지하는 새로운 정당의 결성작업을 진행중이라고 공개했다.
1993-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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