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금융기관의 증자를 당분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재무부 관계자는 11일 『정부는 증시안정을 위해 지난 90년 「5·8 증시 안정화대책」을 수립, 금융기관의 증자 및 공개를 억제해 오고 있다』고 말하고 현재로서는 금융기관의 증자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재무부 관계자는 11일 『정부는 증시안정을 위해 지난 90년 「5·8 증시 안정화대책」을 수립, 금융기관의 증자 및 공개를 억제해 오고 있다』고 말하고 현재로서는 금융기관의 증자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3-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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