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정부는 「역사의 오류」를 청산하는 노력의 하나로 지난 47년 발생해 최고 10만명을 희생시킨 것으로 전해지는 국부군 양민대학살 사건 피해유가족에게 가족당 최고 5백만대만달러 등 총20억대만달러(약 6백억원)를 보상키로 10일 확정했다.
1993-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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