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오11시35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2가동 5의 1004 이재호씨(67)2층집에서 불이나 일가족 6명 가운데 이씨의 아들 태영씨(36)등 5명이 불에타 숨졌다.
그러나 이씨는 불이나자 1층 창문을 깨고 마당으로 뛰어나와 가벼운 화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
이 불은 이씨집 1층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그러나 이씨는 불이나자 1층 창문을 깨고 마당으로 뛰어나와 가벼운 화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
이 불은 이씨집 1층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1993-06-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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