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대변인은 9일 6·10 민주항쟁 6주년에 즈음한 성명을 발표,『6·10 민주항쟁은 군사독재정권이 유린했던 자유와 권리를 찾기 위한 위대한 국민의 투쟁』이라고 지적하고 『민주당은 6·10 민주항쟁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여당에 대한 충실한 감시자,올바른 개혁의 동반자,나아가 국민적 민주열망에 부응하는 진정한 개혁의 주체로 나서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3-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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