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증시가 개방된 이후 외국인이 사들인 주식이 3억주를 넘어섰다.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7일까지 외국인들이 사들인 주식은 모두 1억7천2백42만주로 지난 한해의 매수량 1억2천9백21만주와 합치면 3억1백63만주이다.외국인의 주식투자 금액은 5조1천5백82억원으로 늘어났으며 매도금액 1조8천8백40억원을 뺀 순매입액은 3조2천7백42억원이다.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7일까지 외국인들이 사들인 주식은 모두 1억7천2백42만주로 지난 한해의 매수량 1억2천9백21만주와 합치면 3억1백63만주이다.외국인의 주식투자 금액은 5조1천5백82억원으로 늘어났으며 매도금액 1조8천8백40억원을 뺀 순매입액은 3조2천7백42억원이다.
1993-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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