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윤관)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3개 지역 보궐선거에서의 막바지 불법타락양상을 차단하기위해 집중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선관위는 8일부터 특별단속반원 1백95명을 투표구 단위로 1명씩 상주시켜 24시간 비상 순회 감시·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선관위는 8일부터 특별단속반원 1백95명을 투표구 단위로 1명씩 상주시켜 24시간 비상 순회 감시·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1993-06-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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