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씨 15일 방중/강택민주석 등 예방

최형우씨 15일 방중/강택민주석 등 예방

입력 1993-06-08 00:00
수정 1993-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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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의 최형우전사무총장이 오는 15일부터 2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최전총장은 중국에 머물면서 강택민중국국가주석 겸 공산당총서기와 전기운 전인대상무위 제1부위원장등 중국 정부 및 의회지도자들을 만나 양국 관계의 협력증진 방안,북한 핵문제등 현안에 관해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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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총장은 특히 강총서기의 방한을 초청하는 김영삼대통령의 의사를 전달하고 「한중의원친선협의회」구성을 제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3-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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