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티 AP AFP 연합】 과테말라 대법원은 비상통치 선언으로 축출된 뒤 국외로 망명한 호르헤 세라노 전대통령에 대해 헌법위반 혐의로 체포령을 내린 데 이어 후임 대통령을 자처했던 구스타보 에스피나 살게로 부통령에 대해서도 대통령 승계권이 없다고 4일 판결했다.
1993-06-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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