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에 「큰마당」 개설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운영합시다』
청와대가 PC종합통신망 하이텔(한국PC통신)을 통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관련한 여론 수집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청와대 정무수석비서실은 지난 1일부터 하이텔에 「청와대 큰 마당」란을 개설,PC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론 수렴의 장을 마련했다.이는 정보화 사회를 앞두고 첨단 매체를 이용한 국민과의 대화의 문을 활짝 열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난을 이용하려면 하이텔 초기 화면에서 12번(여론광장)을 선택한 후 11번 「청와대 큰마당」으로 들어가면 된다.
청와대는 다음주 초 한국PC통신과 설문내용과 운영 전반에 관한 세부적인 협의를 거쳐 오는 14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메뉴는 대통령에게 직접 의견을 전하는 「대통령에게 바란다」,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공청회」,정부의 정책자료를 살펴보는 「정책자료실」,체계적으로 여론을 분석하는 「여론조사실」,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다함께 앞으로」,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알아보는「국정 모니터실」등 6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대통령과 함께 국정을 운영합시다』
청와대가 PC종합통신망 하이텔(한국PC통신)을 통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관련한 여론 수집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청와대 정무수석비서실은 지난 1일부터 하이텔에 「청와대 큰 마당」란을 개설,PC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론 수렴의 장을 마련했다.이는 정보화 사회를 앞두고 첨단 매체를 이용한 국민과의 대화의 문을 활짝 열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난을 이용하려면 하이텔 초기 화면에서 12번(여론광장)을 선택한 후 11번 「청와대 큰마당」으로 들어가면 된다.
청와대는 다음주 초 한국PC통신과 설문내용과 운영 전반에 관한 세부적인 협의를 거쳐 오는 14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메뉴는 대통령에게 직접 의견을 전하는 「대통령에게 바란다」,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공청회」,정부의 정책자료를 살펴보는 「정책자료실」,체계적으로 여론을 분석하는 「여론조사실」,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다함께 앞으로」,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알아보는「국정 모니터실」등 6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1993-06-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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