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망명중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와 티베트 문제를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관영통신 신화가 현지 행정 책임자를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서장자치구 정부주석 강촌라포는 신화와 가진 회견에서 『그(달라이 라마)와 어떤 형태로든 회담할 용의가 있다』면서 그러나 『(티베트)독립 요구를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이 먼저 충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장자치구 정부주석 강촌라포는 신화와 가진 회견에서 『그(달라이 라마)와 어떤 형태로든 회담할 용의가 있다』면서 그러나 『(티베트)독립 요구를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이 먼저 충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06-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