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유통관리정책이 수입쇠고기중점관리에서 한우고기중점관리방식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한우고기전문판매점이 크게 늘어나 소비자들이 쇠고기를 믿고 살수 있는 기회가 넓어진다.
농림수산부는 올해안에 전국대도시를 중심으로 모두 1백15개의 한우고기지점판매점을 지정해 나간다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27일부터 이들 판매점에 대한 장기저리의 자금지원을 시작했다.
올해에 문을 열 한우고기전문판매점은 축협중앙회 8개,지역축협 27개,한국냉장 3개,축협중앙회 자회사인 축산유통 4개,농가협력업체 17개,정육점조합 20개,백화점과 슈퍼마켓이 출연한 코스카상역 36개 등이다.
농림수산부는 내년에도 1백40개의 한우고기전문점을 지정하고 오는 96년까지 모두 7백개의 전문판매점을 지정할 예정이다.
농림수산부는 올해안에 전국대도시를 중심으로 모두 1백15개의 한우고기지점판매점을 지정해 나간다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27일부터 이들 판매점에 대한 장기저리의 자금지원을 시작했다.
올해에 문을 열 한우고기전문판매점은 축협중앙회 8개,지역축협 27개,한국냉장 3개,축협중앙회 자회사인 축산유통 4개,농가협력업체 17개,정육점조합 20개,백화점과 슈퍼마켓이 출연한 코스카상역 36개 등이다.
농림수산부는 내년에도 1백40개의 한우고기전문점을 지정하고 오는 96년까지 모두 7백개의 전문판매점을 지정할 예정이다.
1993-05-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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