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기·이동근의원/비리혐의 첫 공판

김문기·이동근의원/비리혐의 첫 공판

입력 1993-05-27 00:00
수정 1993-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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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사지법 합의30부 『재판장 이임수부장판사』는 26일 상지대 재단운영비리등 사건과 관련,업무방해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민자당의원 김문기피고인(61·상지대 재단이상장)등 관련피고인 37명에 대한 첫공판을 열고 검찰측 직접신문및 변호인반대신문을 들었다.

한편 서울형사지법 조병현판사도 이날 월간지 「옵서버」를 경영하면서 기사를 게재하지 않는 조건으로 포철측으로부터 1억7천여만원의 광고비를 뜯어낸 혐의등으로 구속기소된 민주당의원 이동근피고인(54·전국구)에 대한 첫공판을 열어 검찰신문및 변호인 반대신문을 들었다..

1993-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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