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업 기자 5명도
【광주】 광주지검 특수부(강충식부장·조석현검사)는 26일 직원들의 임금 1억1천여만원을 체불하고 전기공사를 도급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3억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전남매일신문사 대표 이사 김우춘씨(51)를 사기및 근로기준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사원총회를 개최,사장과 부사장을 해임한뒤 사무실을 점거하는등 업무를 방해한 이 신문사 노조위원장 박종복(31),노조사무국장홍창표씨(30)와 김기종(46·해남주재)김선민씨(45·화순주재)등 이 신문사 기자 5명을 업무방해·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광주】 광주지검 특수부(강충식부장·조석현검사)는 26일 직원들의 임금 1억1천여만원을 체불하고 전기공사를 도급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3억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전남매일신문사 대표 이사 김우춘씨(51)를 사기및 근로기준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사원총회를 개최,사장과 부사장을 해임한뒤 사무실을 점거하는등 업무를 방해한 이 신문사 노조위원장 박종복(31),노조사무국장홍창표씨(30)와 김기종(46·해남주재)김선민씨(45·화순주재)등 이 신문사 기자 5명을 업무방해·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3-05-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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