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 국무부는 25일 미북한 고위회담 일정이 현재로서는 6월2일 하루로 잡혀있다고 밝혔다.
국무부의 한 관리는 이날 고위회담이 며칠간 계속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현재 예정된 유일한 회담은 6월2일 하루』라고 대답했다.
국무부의 한 관리는 이날 고위회담이 며칠간 계속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현재 예정된 유일한 회담은 6월2일 하루』라고 대답했다.
1993-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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