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일의원연맹 (한국측 회장 김윤환·일본측회장 다케시타 노보루)은 25일 도쿄에서 합동 간사회를 열고 오는 9월 상순 한국에서 합동총회를 갖기로 합의했다.
간사회는 또 총회와 함께 열릴 위원회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전보장 ▲양국의무역 확대 균형및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협력 ▲재일 한국인 지위 향상및 사할린잔류 한국인·원폭피해자·종군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전후처리문제등을 의제로 삼기로 합의했다.
간사회는 또 총회와 함께 열릴 위원회에서 ▲동북아시아의 안전보장 ▲양국의무역 확대 균형및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협력 ▲재일 한국인 지위 향상및 사할린잔류 한국인·원폭피해자·종군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전후처리문제등을 의제로 삼기로 합의했다.
1993-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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