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지난해 국유재산 규모가 전년의 59조5천1백96억원 보다 4%증가한 61조9천2백52억원이라고 23일 밝혔다.국유재산은 청사등 행정재산과 사적지등 보존재산,토지와 유가증권등의 잡종재산을 합친 것을 말한다.
국유재산 규모는 91년 국민총생산(GNP) 2백6조6천억원의 28.8%,92년 2백29조9천억원의 26.9% 수준이다.
국유재산 규모는 91년 국민총생산(GNP) 2백6조6천억원의 28.8%,92년 2백29조9천억원의 26.9% 수준이다.
1993-05-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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