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청은 24일 오호츠크공해상 조업및 러시아연해 어획할당량등을 논의하기 위한 한·러 양자간회담을 오는 28·29일,한국·일본·중국·폴란드·러시아등 5개국이 참여하는 다자간회담은 31일∼6월1일 모스크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자간회담에서 조업당사국들은 러시아정부의 오호츠크공해상 조업금지조치는 현행 국제법상 명백한 위반행위로 이의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이 수역 어족자원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공동조사를 제의할 방침이다.
이번 다자간회담에서 조업당사국들은 러시아정부의 오호츠크공해상 조업금지조치는 현행 국제법상 명백한 위반행위로 이의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이 수역 어족자원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공동조사를 제의할 방침이다.
1993-05-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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