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자그레브·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안드레이 코지레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보스니아의 회교 지도부가 최근 국제사회가 마련한 평화안을 거부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며 이같은 태도는 오히려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지연시킬 것이라고 24일 경고했다.
코지레프장관은 이날 방미일정을 마치고 모스크바에 돌아온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는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는 물론 회교도들의 평화안 거부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지레프장관은 이날 방미일정을 마치고 모스크바에 돌아온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는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는 물론 회교도들의 평화안 거부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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