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 로이터 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요하네스버그 인근에서 22일 흑인 적대 세력이 충돌해 최소한 4명이 총에 맞아 죽었으며 진압에 투입된 백인보안요원도 2명이 희생되는 등 또다시 유혈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경찰은 이로 인해 현지에 극도의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로 인해 현지에 극도의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993-05-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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